내우외환이라...

동생놈이 크게 다쳤습니다.

...척추에 금이 갔다고 하네요. 무슨 여자애가...ㅡㅡ;;;

자세한 이야기는 부끄러워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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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되는건지 마는건지 할 정도로 불안함에 온몸을 떠는 중입니다.

뭔가 완성됬다는 느낌이 안드네요.

이래가지고 40일 후에 어찌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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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별 의견도 생각도 없었는데 오늘 마이벨리에 한번 들어가봤다가 생각을 굳혔습니다.

본 블로그는 최모토에 반대합니다.

케릭터에 대한 애정을 저따위 수치로 등급화시키고 순위를 매기며 논다는것은 애초에 애정의 발로라고 보기에는 너무 가혹한 행동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앞서는군요. 더군다나 몇몇 유명 블로거들이 특정 케릭터를 응원한다고 선언하며 마구 포스팅을 날려대는데 벨리 자체가 오염되는 느낌이랄까... 좋아하는 케릭터에 대해서 자기주장을 납득못할 시스템으로 경쟁과 승패라는 분류로서 우열을 가린다는 자체에서 더럽혀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원론주의적인 입장에서 봤을때 저딴게 케릭터의 매력을 손상시키는것도 아니고 영향을 미칠리도 만무하지만, 양측모두 좋아하는 케릭터인데 굳이 경쟁을 붙여서 우열을 가린다는거... 더럽습니다.

길게 쓸 내용이 아닌데 길어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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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완전잠수모드로 들어갑니다. 쉴틈이 1초도 없어질듯 해서...

살아서 뵙지요.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8/10/03 00:04 | 일상잡기 | 덧글(4)

솔직히 목적 자체에는 갸우뚱 할 수 있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세계 전체를 적으로 돌릴 수 있다는 그 사상에 어디가 문제가 있는걸까?

누구나 다 그렇게 하고있잖아.

..........

아, 능력도 안되면서 저러면 찌질함이 보기괴로움.


ps. 죽었네? 정말로 죽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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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46일 남았다...~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8/09/28 20:25 | 영상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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