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거리가 없는 나날...

왜냐구요?

바쁘니까...

도통 뭔가 적어보고 싶어도 즐거웠던 일 보다는 피곤한 일상밖에 떠오르지 않아 블로그를 채우기가 난감하군요...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간간히 하고있습니다.
최근에는 친구도 드디어 100랭이 넘어서 같이 토리아캄셋을 맞췄지요. 근데 이게 강화가 험난 그 자체다보니까 그냥 예리도 +1만 띄운 상태로 방치랄까... 그래도 방어력이 워낙 출중하다보니 자주 써먹고는 있습니다. 런너라던가 공격력 강화(대)정도는 띄워야 본격적으로 실전투입 노가다용으로 써먹을 수 있을듯?

라곤해도 자주 못하니 늦군요~

●일상생활

오전 8시 기상.
늦어도 10시까지 학교 도착해서 강의, 레포트, 강의, 과제, 강의, 실험, 강의, 쪽지시험, 강의, 그러다가 시험...
5시에 저녁먹고 바로 학원
집에오면 빨라야 10시 30분
그대로 2시까지 복습. 간간히 한가한날에 게임 깔짝깔짝.

...이래야 주말에 좀 놀수있네요...-ㅅ-

●읽은거

없습니다.

●본거

없습니다.

●관심가는거

많은데 못합니다.



...아 슬프다....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11/24 00:18 | 트랙백 | 덧글(2)

이 내가 장염이라니!!!

평생동안 치과나 정형외과 외의 병원에는 가본적 없다는게 자랑이었습니다만...

이상하게 설사를 많이하고 배가 아파서 내과를 한번 찾게 되었죠

의사 만난지 5분만에 배 몇번 눌러보더니...

"장염이네. 주사맞고 약받아가세요."

...아니 이렇게 간단하게 처방해도 되는겁니까?!

라기보다 장염이면 은근히 흔한병이니까;;;

가스가 좀 많이찼는데 빠져나오질 않아서 배가 많이 아프네용....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11/05 22:58 | 트랙백 | 덧글(4)

질렀습니다.



폰카라서 화질 구린건 그렇다고 치고...
배경은 신경쓰면 지는겁니다...(도주)

아무튼간에 노트북 구매.
기종은 삼보 에버라텍이고, 자세한 모델명같은건 의미 없으니까...
아무튼 일요일에 용던은 미칠듯이 피곤하고 힘들었다는 후문이...(...)
프로그램 설치 및 각종 설정까지 건드리느라고 자고일어난 지금까지도 피곤하네요

아무튼 이것은 좋은 지름...?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11/02 09:57 | 트랙백 | 덧글(4)

피곤해 죽겠으니...

지름보고는 내일로...;ㅅ;

by LEGO | 2009/11/01 20:2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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