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레고군/LEGOnine
직업: 늦깍이 대학생.
병: 비염이 약간...
장비:안경, 은도금 귀걸이까지는 디폴트. 노트북, PSP, NDSL은 옵셔널.
성격:건드리지 않으면 안뭅니다.
말버릇 : 어쩌라고?
신발 사이즈 : 285(mm)
▼ 좋아하는 것
[색] : 적색의 분류안에 들어가는것. 주황색은 안됨.
[번호] : 3
[동물] : 내가 키우지 않는 고양이.
[음료] : 안가림.
[소다] : 닥터페퍼!!
[책] : 만화또는 소설... 잡지는 컴퓨터계열까지.
[꽃] : 수선화
[휴대폰은 뭐야?] : 고아라폰...? 산지 한달만에 공짜폰으로 풀리더라.(ㅆㅂ...)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인터넷 이틀만 끊겨도 뒈지겠더라.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맨몸으로는 좀 그런데...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부끄럽지만 폭행...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받아봤으면 좀 좋겠다.
[거짓말 한 적 있어?] : 나름 자주...?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인식하는 범위 내에서는 한번.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No.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무리인것같은데.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필요성을 못느끼겠는데?
[이용 당한 것은?] : 원체 사람을 안믿어서...
[머리 염색은?] : 중3때부터 쭉. 고2 이후로는 내내 붉은색으로.
[파마는?] : 원래 반곱슬머리.
[문신 하고 있어?] : 몸에 상처내는건 좀...
[피어스 하고 있어?] : 귀걸이도 범주에 들어갈라나?
[컨닝 한 적 있어?] : 컨닝은 하면 틀리는거 아냐?(해본적은 없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싫다!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좀 조용한동네로...
[피어싱 더 할 거야?] : 아니.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아버지가 과하게 결벽하신데 내기준으론 그닥...
[글씨체는 어떤 편?] : 정말 못씀.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노트북에 기본장착형이더라.
[운전하는 법 알아?] : 주변 3미터 이내에 차가 없다는 전재하에.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책한번.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없어.
[지금 입고 있는 옷] : 추리닝에 후드티.
[지금의 냄새는] : 구리구리...
[지금의 테이스트] : 환타맛?
[지금 하고 싶은 것] : 우주멸망.
[지금의 머리 모양] : 남자치고는 좀 길려나?
[듣고 있는 CD] : 음악은 별로.
[최근 읽은 책] : 요즘 책을 못샀네...(기억안남)
[최근 본 영화] : 동쪽의 에덴 극장판?
[점심] : 굶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희승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국민학교 1학년이후로 연락두절...
[아직 좋아해?] : 만나봐야 알것같은데
[신문 읽어?] : 메트로.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있으면 재미있을것같은데
[기적을 믿어?] : 인류의 생존 자체가 기적아냐?
[성적 좋아?] : 평균...
[자기 혐오 해?] : 살기 힘들어지니까 자기혐오도 사치더라.
[뭐 모으고 있어?] : 만화책정도... 수집욕이 없어서.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간신히 한손 채우고 온라인상까지 하면 두손 채우니까...
[친구는 있어?] : 위의 질문이랑 같은의미 아냐?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
ps. 일본어로 된 문답을 이렇게 대놓고 번역기로 돌린 느낌이라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않았습니다...
_레고였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