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가 장염이라니!!!

평생동안 치과나 정형외과 외의 병원에는 가본적 없다는게 자랑이었습니다만...

이상하게 설사를 많이하고 배가 아파서 내과를 한번 찾게 되었죠

의사 만난지 5분만에 배 몇번 눌러보더니...

"장염이네. 주사맞고 약받아가세요."

...아니 이렇게 간단하게 처방해도 되는겁니까?!

라기보다 장염이면 은근히 흔한병이니까;;;

가스가 좀 많이찼는데 빠져나오질 않아서 배가 많이 아프네용....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11/05 22:58 | 트랙백 | 덧글(3)

질렀습니다.



폰카라서 화질 구린건 그렇다고 치고...
배경은 신경쓰면 지는겁니다...(도주)

아무튼간에 노트북 구매.
기종은 삼보 에버라텍이고, 자세한 모델명같은건 의미 없으니까...
아무튼 일요일에 용던은 미칠듯이 피곤하고 힘들었다는 후문이...(...)
프로그램 설치 및 각종 설정까지 건드리느라고 자고일어난 지금까지도 피곤하네요

아무튼 이것은 좋은 지름...?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11/02 09:57 | 트랙백 | 덧글(4)

피곤해 죽겠으니...

지름보고는 내일로...;ㅅ;

by LEGO | 2009/11/01 20:26 | 트랙백 | 덧글(0)

지금_지르러_갑니다

탄약 일발장전!


동전물과 금전산이 마르고 닳도록~

지름신이 보우하사 우리 지갑만세~

지름품 삼천리 화려한 생활~

지름신민 지름으로 지름교단 만세~

(......)

뭘 지르는지는 돌아온 뒤에 추가하도록 하지요.

by LEGO | 2009/11/01 05:58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