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빡세다 빡세...

프론티어가 아니라 포터블 2nd G 이야기.

주말동안 카이 네트워크로 달려서 G급 2성까지는 뚫었는데 역시 G급은 차원이 다릅니다.
데미지 배율이 미치기 시작해서 솔플이 거의 불가능한 지경. 그래도 딱히 난이도가 빡센건 아닌데 솔플은 솔플이니까... 파티를 구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위기상황에 도와주거나 구해줄 사람이 없다는부분부터가 압박이네요. 몬스터의 목표가 저 한명으로 고정되니 매 순간순간이 사생결단입니다.

아무튼 일요일 오후의 포터블 솔플.
각왕검을 만들기 위해서 트리를 타고있는데 쉽지 않군요.
일단 더블 브로스 소드까지에서 GG때리고 오늘의 몬헌은 여기까지...
소재가 되는 디아브로스 자체가 워낙에 패턴도 더럽고 빨리 죽이는게 난감한 녀석인지라 이리저리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냥하면서 스릴이 넘치거나 재미있는 녀석도 아니고(비슷하게 더럽다고 여겨지는 티가랙스는 도주패턴이 단순해서 최소한 짜증은 안납니다)...

그래도 무기는 만들어야하니 별수없이 노가다는 계속됩니다.
몬헌이 항상 그렇지요.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10/02/07 22:37 | 게임잡기 | 트랙백 | 덧글(1)

학교 때려치기로 했습니다...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레고군/LEGOnine
직업: 늦깍이 대학생.
병: 비염이 약간...
장비:안경, 은도금 귀걸이까지는 디폴트. 노트북, PSP, NDSL은 옵셔널.
성격:건드리지 않으면 안뭅니다.
말버릇 : 어쩌라고?
신발 사이즈 : 285(mm)

▼ 좋아하는 것

[색] : 적색의 분류안에 들어가는것. 주황색은 안됨.
[번호] : 3
[동물] : 내가 키우지 않는 고양이.
[음료] : 안가림.
[소다] : 닥터페퍼!!
[책] : 만화또는 소설... 잡지는 컴퓨터계열까지.
[꽃] : 수선화
[휴대폰은 뭐야?] : 고아라폰...? 산지 한달만에 공짜폰으로 풀리더라.(ㅆㅂ...)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인터넷 이틀만 끊겨도 뒈지겠더라.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맨몸으로는 좀 그런데...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부끄럽지만 폭행...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받아봤으면 좀 좋겠다.
[거짓말 한 적 있어?] : 나름 자주...?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인식하는 범위 내에서는 한번.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No.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무리인것같은데.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필요성을 못느끼겠는데?
[이용 당한 것은?] : 원체 사람을 안믿어서...
[머리 염색은?] : 중3때부터 쭉. 고2 이후로는 내내 붉은색으로.
[파마는?] : 원래 반곱슬머리.
[문신 하고 있어?] : 몸에 상처내는건 좀...
[피어스 하고 있어?] : 귀걸이도 범주에 들어갈라나?
[컨닝 한 적 있어?] : 컨닝은 하면 틀리는거 아냐?(해본적은 없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싫다!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좀 조용한동네로...
[피어싱 더 할 거야?] : 아니.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아버지가 과하게 결벽하신데 내기준으론 그닥...
[글씨체는 어떤 편?] : 정말 못씀.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노트북에 기본장착형이더라.
[운전하는 법 알아?] : 주변 3미터 이내에 차가 없다는 전재하에.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책한번.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없어.

[지금 입고 있는 옷] : 추리닝에 후드티.
[지금의 냄새는] : 구리구리...
[지금의 테이스트] : 환타맛?
[지금 하고 싶은 것] : 우주멸망.
[지금의 머리 모양] : 남자치고는 좀 길려나?
[듣고 있는 CD] : 음악은 별로.
[최근 읽은 책] : 요즘 책을 못샀네...(기억안남)
[최근 본 영화] : 동쪽의 에덴 극장판?
[점심] : 굶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희승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국민학교 1학년이후로 연락두절...
[아직 좋아해?] : 만나봐야 알것같은데
[신문 읽어?] : 메트로.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있으면 재미있을것같은데
[기적을 믿어?] : 인류의 생존 자체가 기적아냐?
[성적 좋아?] : 평균...
[자기 혐오 해?] : 살기 힘들어지니까 자기혐오도 사치더라.
[뭐 모으고 있어?] : 만화책정도... 수집욕이 없어서.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간신히 한손 채우고 온라인상까지 하면 두손 채우니까...
[친구는 있어?] : 위의 질문이랑 같은의미 아냐?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


ps. 일본어로 된 문답을 이렇게 대놓고 번역기로 돌린 느낌이라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않았습니다...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10/02/05 17:40 | 트랙백 | 덧글(0)

인터넷...인터넷!!!!

이틀전.

오전에 학원다녀와서 바로 컴퓨터 전원 온.

"인터넷을 시작합니다...앙대자나!? 앙대! 접속할수가 업써!"

급한대로 전화국에 신고해두고 잉여력 충전.
한시간만에 잉여력이 임계점에 도달해서 하루종일 잤다.

어제.

오후에 다시 컴퓨터를 켜보니 인터넷이 된다?
뭐가 문젠지 몰랐기 때문에 기사출장 취소하고 잠깐 써보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다시 끊김. 이후로도 3~4번 연결됬지만 30분을 못버티고 끊김.
수돗물도 아예 안나오는것보다 찔끔찔끔 나오다 마는게 더 짜증나는 것 처럼, 순식간에 스트레스 임계점 돌파.

하루종일 짜증내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반쯤 GG때리고 다시 회선점검 요청...

오늘.

범인은 이 안에 있어!
엔지니어가 들어오자마자 이것저것 만져보더니...
"광케이블이라 안되면 아예 안되지 되다 안될수가 없어요."
결론적으로 모뎀이상. 그것도 어뎁터 전원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혹시나 해서 살펴보니 어뎁터 제조년월일이 2006-01-08... 4년간 수고했다.

열심히 충전해서 폭발직전인 잉여력을 내뿜기 위해 인터넷에 접속합니다.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10/02/04 15:11 | 트랙백 | 덧글(4)

[뻘글] 몬헌 온라인.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부터 무선공유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었습니다.
PSP 카이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모델인지라 한번 사용해봐야겠다고 생각은 하고있었지요.

마침 지인이 벼르고 별러서 무선공유기를 장만했습니다.
드디어 카이 대전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

카이 네트워크 대전의 벽은 높더군요.
문제는 포트충돌이었지만,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만 보고 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따라하는게 목표기때문에 눈치챌리가 없었지요.(요는 자신과 상대방의 포트번호가 동일하면 충돌해서 안됩니다.)

아무튼 하루종일 해서 집회소 G급으로 넘어갈 긴급퀘스트까지 진행했습니다.



여기부터 본론.

by LEGO | 2010/02/01 14:41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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