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4일
포스팅거리가 없는 나날...
왜냐구요?
바쁘니까...
도통 뭔가 적어보고 싶어도 즐거웠던 일 보다는 피곤한 일상밖에 떠오르지 않아 블로그를 채우기가 난감하군요...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간간히 하고있습니다.
최근에는 친구도 드디어 100랭이 넘어서 같이 토리아캄셋을 맞췄지요. 근데 이게 강화가 험난 그 자체다보니까 그냥 예리도 +1만 띄운 상태로 방치랄까... 그래도 방어력이 워낙 출중하다보니 자주 써먹고는 있습니다. 런너라던가 공격력 강화(대)정도는 띄워야 본격적으로 실전투입 노가다용으로 써먹을 수 있을듯?
라곤해도 자주 못하니 늦군요~
●일상생활
오전 8시 기상.
늦어도 10시까지 학교 도착해서 강의, 레포트, 강의, 과제, 강의, 실험, 강의, 쪽지시험, 강의, 그러다가 시험...
5시에 저녁먹고 바로 학원
집에오면 빨라야 10시 30분
그대로 2시까지 복습. 간간히 한가한날에 게임 깔짝깔짝.
...이래야 주말에 좀 놀수있네요...-ㅅ-
●읽은거
없습니다.
●본거
없습니다.
●관심가는거
많은데 못합니다.
...아 슬프다....
_레고였습니다_
바쁘니까...
도통 뭔가 적어보고 싶어도 즐거웠던 일 보다는 피곤한 일상밖에 떠오르지 않아 블로그를 채우기가 난감하군요...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간간히 하고있습니다.
최근에는 친구도 드디어 100랭이 넘어서 같이 토리아캄셋을 맞췄지요. 근데 이게 강화가 험난 그 자체다보니까 그냥 예리도 +1만 띄운 상태로 방치랄까... 그래도 방어력이 워낙 출중하다보니 자주 써먹고는 있습니다. 런너라던가 공격력 강화(대)정도는 띄워야 본격적으로 실전투입 노가다용으로 써먹을 수 있을듯?
라곤해도 자주 못하니 늦군요~
●일상생활
오전 8시 기상.
늦어도 10시까지 학교 도착해서 강의, 레포트, 강의, 과제, 강의, 실험, 강의, 쪽지시험, 강의, 그러다가 시험...
5시에 저녁먹고 바로 학원
집에오면 빨라야 10시 30분
그대로 2시까지 복습. 간간히 한가한날에 게임 깔짝깔짝.
...이래야 주말에 좀 놀수있네요...-ㅅ-
●읽은거
없습니다.
●본거
없습니다.
●관심가는거
많은데 못합니다.
...아 슬프다....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9/11/24 00:18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