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3일
크리스마스라고는 합니다만.
23일....이로군요. <-피의 잉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뭐, 저도 일단은 12월 25일이 태양신을 상징하는 날이었다고 알고있기는 했었습니다. 기독교 입장에서는 편의를 위해서 그날을 '선택'한 것이죠. 이제와서 12월 25일을 보면? 특별할거 있습니까? 개인적으론 연말이라고 시끄러운것도 싫어하는 사람인데요;
정말로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런식의 떠들석한 축제 분위기를 정말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분위기도 그렇고 다들 행복하게 즐기는데 혼자서 궁상떠는 느낌이 강해서요;;;
더군다나 특정 종교에서 강요하다시피 하는 기념일입니다. 어떻게 생각해도 좋아질 수 없달까요.. 그 특정 종교에서는 무엇인지 모를 원래의 의미를 생각하자며 시끄러운 분위기를 가속화시키고, 거기에 슬며시 무임승차해서 한몫 잡으려는 무리들이라던가, 아무래도 좋다는 듯이 웃고 떠들면서 마냥 행복해하는 사람들이라던가...
조금 더 들어가면 정말로 니힐한 생각밖에 들지 않으니 이쯤에서 그만두도록 하고, 오늘은 일단 연말용 신년덕담이라도 해보도록 하죠.
자, 올해에도 변함없이
열심히들 지르시는겁니다~
뭐, 저도 일단은 12월 25일이 태양신을 상징하는 날이었다고 알고있기는 했었습니다. 기독교 입장에서는 편의를 위해서 그날을 '선택'한 것이죠. 이제와서 12월 25일을 보면? 특별할거 있습니까? 개인적으론 연말이라고 시끄러운것도 싫어하는 사람인데요;
정말로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런식의 떠들석한 축제 분위기를 정말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분위기도 그렇고 다들 행복하게 즐기는데 혼자서 궁상떠는 느낌이 강해서요;;;
더군다나 특정 종교에서 강요하다시피 하는 기념일입니다. 어떻게 생각해도 좋아질 수 없달까요.. 그 특정 종교에서는 무엇인지 모를 원래의 의미를 생각하자며 시끄러운 분위기를 가속화시키고, 거기에 슬며시 무임승차해서 한몫 잡으려는 무리들이라던가, 아무래도 좋다는 듯이 웃고 떠들면서 마냥 행복해하는 사람들이라던가...
조금 더 들어가면 정말로 니힐한 생각밖에 들지 않으니 이쯤에서 그만두도록 하고, 오늘은 일단 연말용 신년덕담이라도 해보도록 하죠.
자, 올해에도 변함없이
열심히들 지르시는겁니다~
# by | 2005/12/23 19:53 | 일상잡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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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로/ 4명 나왔는데 2명이 명동으로 파견가서 저혼자 승강장 서있었다죠...OTL(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