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6일
동물점이라는거 해봤습니다
동물점이란걸 해봤습니다. 이런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럴싸 해서 올려봅니다;;;
해보자
포기가 빠른 챌린저.
순발력이 승부인 치타이기 때문에 한다고 결정하면 하는 것의 스피드는 천하일품. 생각할 시간도 없이 도전해 안될 것 같으면 그 포기하는 것의 스피드도 장난 아니다.
금방 이기는 것을 좋아한다. 출발이 빠른 것이 자랑이기에 이긴다면 빨리 이기지 않으면 안 되는 성격.
마지막까지 경쟁하는 지구력이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 경쟁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좀 문제.
초 플러스 지향. 잔소리, 후회 같은 것을 듣는 것은 매우 싫어한다. 언제나 앞만 보고 도전하는 챌린저.
그!러!나! 명확하게 실패해도 본인은 "실패" 라고 하는 개념이 없는 것이 좀 무섭다. 성공을 바라는 것은 딴 사람의 2배.
여러 가지 일에 그냥 도전하는 것은 아이디어, 발상력이 풍부하기 때문. 자기가 목적하는 방향을 믿고 있고 강하게 성공하는 것을 바라는 면이 있다. 그 생각이 성과로 이어지는 일도 많을 것이다.
프라이드가 높다.
사람 앞에서 창피를 당하는 것을 참을 수 없다. 초원에서 제일의 스피드로 달리는 치타이기에 프라이드가 높다. 그리고 프라이드에 상처를 받아도 금방 낫는다. 호기심이 강하고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호기심이 많은 만큼 신제품 등에는 곧장 달려가 산다.
이것이 계속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 해내는 계기가 되어 주위보다 한발 앞을 가는 최첨단의 지식을 얻기도 한다.
얘기도 태도도 좀 건방지다.
큰 일에만 흥미가 있고 작은 일은 무시. 또 잘 모르면서 아는 척 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얘 태도 좀 건방지다" 라는 말을 듣는다.
본인은 그런 생각이 전혀 없는데... 사람들 앞에서 멋져 보이려 한다. 언제나 중심에 있고 라고 하는 것은 태양 그룹의 특징.
게다가 행동이 빠르고 눈에 띠기에 멋 내려 보이는 것처럼 생각되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것은 본인도 인정하고 있는 것. 지레짐작과 사람들을 좋아한다. 치타는 행동이 빠른 것뿐만 아니라 두뇌 회전도 빨라 생각하면 곧장 행동으로 옮기기 때문 에 지레짐작으로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이상하게 고기를 좋아한다.
육식인 치타이기에 당연한 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남녀를 불문하고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순발력을 발휘해 에너지원을 자연과 몸이 원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중요한 부분엔 굵게 했지만 나머진 인정할 수 없어;;;
_레고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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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놈블로그에서 펌~ by 닭내장탕
- 동물점. by 이실
- 동물점 >.< by 체코리타
- 임카카네서 본 또다른 동물점 by 문어발
- 요새 유행하는 동물점 by 하에프
# by | 2007/02/06 20:31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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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물점...
동물점이라는거 해봤습니다 ...해봤더니..... 치타더라. 쩝. 포기가 빠른 챌린저. 순발력이 승부인 치타이기 때문에 한다고 결정하면 하는 것의 스피드는 천하일품. 생각할 시간도 없이 도전해 안될 것 같으면 그 포기하는 것의 스피드도 장난 아니다. 금방 이기는 것을 좋아한다. 출발이 빠른 것이 자랑이기에 이긴다면 빨리 이기지 않으면 안 되는 성격. 마지막까지 경쟁하는 지구력이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 &nbs......more
비공개// 그런건 굳이 말씀 안하셔도 되는데;;;
프리트// 고기!!! 고깁니다. 육식동물이니까요... 주로 10대의 쫄깃한...(야!)
김용// ;;;그런겁니까!?
프리트// 고기~ 신선하고 탱탱한 십대의 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