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4일
현시연 9권 감상.
이 인간군상들의 이야기도 한쳅터 끝났구나...(23세 공익요원)
라는 느낌입니다. 실상은 오타쿠인척하는 취미인들의 이야기를 빙자한 평범한 인간군상의 이야기일 뿐이죠.
이 작품의 의의가 오타쿠도 사람이라고 외치는 부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진짜 오타쿠는 사람의 탈을 벗어버린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여간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되는거죠. 종국에는 케릭터 하나하나마다 작중에서의 역할이나 모습이 처음과 꽤나 달라져갔습니다만, 그게 또 그들의 모습인걸요.
결론은 이 이야기는 그들의 이야기의 일부일 뿐이라는 감상뿐입니다.
결말의 모습이 저에겐 그렇게 보이더군요. 뭐, 하여간 끝났다는 느낌.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작품이 오타쿠를 그렸다고는 보이지 않는단 말이죠.
그냥 평범하게 고민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인간군상이랄까... 작가의 전작들이 그렇듯이...
아무튼 10권에서 만나요는 뭐냐고 젠장!!?
ps. 퇴근길의 몬헌은 즐겁구나아~
_레고였습니다_
라는 느낌입니다. 실상은 오타쿠인척하는 취미인들의 이야기를 빙자한 평범한 인간군상의 이야기일 뿐이죠.
이 작품의 의의가 오타쿠도 사람이라고 외치는 부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진짜 오타쿠는 사람의 탈을 벗어버린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여간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되는거죠. 종국에는 케릭터 하나하나마다 작중에서의 역할이나 모습이 처음과 꽤나 달라져갔습니다만, 그게 또 그들의 모습인걸요.
결론은 이 이야기는 그들의 이야기의 일부일 뿐이라는 감상뿐입니다.
결말의 모습이 저에겐 그렇게 보이더군요. 뭐, 하여간 끝났다는 느낌.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작품이 오타쿠를 그렸다고는 보이지 않는단 말이죠.
그냥 평범하게 고민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인간군상이랄까... 작가의 전작들이 그렇듯이...
아무튼 10권에서 만나요는 뭐냐고 젠장!!?
ps. 퇴근길의 몬헌은 즐겁구나아~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7/03/14 19:53 |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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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디/ 희망인겁니까;;; 랄까...낚인사람 여기 한명~(퍼덕퍼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