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SP처분은 1차 실패.

휴대용 기기 그까짓거 하나면 충분하지. <- 요 포스팅에 나온 사진에 주목.

-노원쪽에서는 박스없는 알기계는 못받겠다더라. 대충 가격대는 13만원선.

-사진에서 보이는대로 기계 자체는 너무너무 잘 써왔기때문에 흠집하나 없는데, 벨류팩에서 몇가지 많이 빠진게 문제인듯...

-어느정도 의도하고 찍은 사진이라 뻔히 보이지만, PSP액정에 반사되서 보이는 쌤쑹 마크는 7년가까이 써오고있는 모니터다. 최근의 관심사는 그쪽.

-소프트는 죄다 매각. 정보성도 없지만 디맥2+몬헌2+VP레나스+철권DR까지 9만 4천원. 폭락급이구만...(이건 아닌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침 퇴근겸해서 국전에 한번 들러봐야겠는데 이거 정말 귀찮다. 귀가시간이 너무 늦어진다고...

-다른건 몰라도 직거래는 정말 싫다. 찌질웹 사기꾼들을 빼고도 가격 후려치려고 작정한 인간들만...

-SHOW ME THE MONEY.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7/05/22 05: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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