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2일
외장형 하드디스크 하나 구입했습니다.
요즘 윈도우가 맛이 간것도 있고, 평소에 백업용 매체가 한가지 이상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마당에 가격도 똥값이라 하나 구입했습니다. 자잘한 문서들이야 USB메모리 하나정도면 충분히 백업이 되는데, 이런저런 그림파일이나 애니메이션을 백업하려니 1~20기가로는 답이 안나오더군요. 생각난김에 USB로 연결만 하면 인식되는 녀석으로 구매는 했는데, 과연 이정도 쓴다고 넉넉하게 느껴질런지......
그나저나 이제 백업도 해결됬으니 윈도우도 다시 깔아야하는데, 지금 쓰는 컴퓨터를 과연 얼마나 더 쓸지 모르겠네요. 최근 게임들은 아예 안돌아가는 것도 많고, 램이 모자라니 정상적인 플레이는 불가능한 상태라...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사들이는거죠. 과연 지출의 끝이 어디일런지 지켜봐야겠네요...ㅠㅠㅠ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7/07/22 21:35 | 일상잡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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