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여기는 윌라멧이 아니다...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일하다보니 왠지모르게 션즈마트가 생각납니다만... 그건 넘어가도록 하고.
오늘은 오랜만의 휴일입니다. 주 1회 휴무라는건 조금 힘든면이 있습니다만, 일단 놀 수 있는 날이 있을때 놀아둬야죠.
그냥 아무생각없이 늘어지게 자다보니......
오후 2시 기상.(담배)
아까운 휴일의 반절이 지나가버렸군요.
1: 아무생각없이 일단 쉬자. 못논거 마저 놀고, 하고싶었던거 해두는게 지상과제.
2: 청소좀 하자. 이게 사람이 살아가는 방인지가 의심스러울 정도...
3: ...위의 두개빼고 할거없다...
허무한 휴일이 지나갑니다...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7/11/28 16:17 | 일상잡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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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까, 션즈마트라면 라이징 오브 데드의 무대가 되는 그곳인가요?;;
덴디&룬&LVP/ 안치우는거랑 시간없어서 못치우는거랑은 달라요!!
룬/ 데드라이징이죠~(식품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