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몇가지.

...다음주면 벌써 9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있다.

9월 4일...

정말 시간 참 빠르게 지나간다.
4월달에 등록했을때는 참 막막했는데 말이지...
아니, 막막한건 지금도 매한가지인가? 성적이 그대로니 뭔가가 정말로 있겠냐마는...

솔직히 별로 걱정은 안하고있다는게 정답일 것 같다.
랄까, 걱정을 해가면서 스트레스받는건 내 정책과도 영 안맞는 것 같고, 걱정할시간에 긴장풀고 즐기면서 공부하는게 내 습성에 가깝기도 하고...


이하 나를 유혹에 빠뜨린 악적들.

1: 몬헌 프론티어.

30분정도 해봤습니다...네 해봤어요...재미있더군요...씨밤바...
30분 하자마자 바로 꺼버리고 지웠습니다. 위험하게 느껴지더라구요.

2: 강철의 누이들.

제가 정말로 싫어하는 완결안나거나 뒷부분 내용 구경못할 소설중에 하납니다만... 앞부분은 재미있더군요.
어떻게 수능끝나고 인맥 총 동원해서 한번 읽어봐야할 물건중 하나.(알아보니 작가가 개인지를 냈고, 그걸 구매한사람들 닉네임중에 줄이 조금 닿아보임...)

3: 미얄의 추천

 모르던사이에 4권까지 나왔던데... 3권까지밖에 못읽었는데...(각혈)



뭐...100일대 이후로 날 괴롭힌건 이정도가 대표적인듯. 이러고있을떄가 아니야!!!


_레고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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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GO | 2008/08/30 00:21 | 일상잡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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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VP at 2008/08/30 13:58
레고군은 악의 구렁텅이에 빠졌다;;;???
Commented by 가필드 at 2008/08/30 22:24
몬헌이 최강일듯...
Commented by LEGO at 2008/09/02 00:12
정신줄 놨을때 쓴 글이라 문맥이 앞뒤가 안맞길레 조금 수정했습니다.

LVP/ 아직 아니야!!!
가필옹/ ...저를 너무 잘 알고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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