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결승

아침에 학교갈때 시작했는데 끝난건 오후 강의시작 직전.

채플끝나고 1:0 상황부터 봤는데 동점될때부터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두점 더 내줄때는 아쉬운 한숨이, 3:3까지 따라잡았을때는 그야말로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

솔직히 야구에는 별 관심 없이 살아왔는데 이렇게 보면 또 재미있단말이지...


뭐, 아쉽게 지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봤으니까.

설마 교수님까지 야구보시느라 강의를 한시간이나 늦게 시작하실줄은 몰랐지만ㅋ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03/24 20:27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lego.egloos.com/tb/48905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VP at 2009/03/24 21:58
마치 2002년 그 옛날, 단두대에서 단체휴업(?)을 하던때가 생각남......
Commented by LEGO at 2009/03/26 00:23
......뭐, 결국 지고나서 강의분위기 개판이었다는건 말 안해도 아시겠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