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이놈 더럽게 세네...


몬헌F이야기.

우리의 미라발칸씨는 겁나게 셌습니다.

이거 잡는사람들은 뭔가요;;; 어떻게 방어력 500검사가 한방에 사망이야!?

건너는 스쳐도 요단강 익스프레스 바로 떠나가는데 이놈앞에서 방어력이란 무의미한것과 다름없으니...

아무튼 오랜만에 스릴넘치는 몬헌F를 즐겼습니다.

짜증나면서도 이놈을 잡았을때의 쾌감에 기대하지 않을 수 없네요.



+플레이타임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죽은횟수 셀 수 없음. 사용한 돈 10만제니(재료값 및 퀘스트수주비, 식버프비), 중간중간 무개념헌터 몇명때문에 열받은 횟수 셀 수 없음.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04/28 02:10 | 게임잡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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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VP at 2009/04/28 10:00
아이고오~아이고오~ 또 야생동물 하나가 죽었구나아아~~~ (???)
Commented by LEGO at 2009/05/03 17:49
...이놈잡느라 수도없이 죽어나간 헌터는 상관없고...?
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04/28 10:40
현실의 시험이 끝났으니 레고군은 다시 몬헌의 세계로 빠지는거구려...
Commented by LEGO at 2009/05/03 17:50
우하~ 시험끝난지도 꽤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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