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8일
아씨 이놈 더럽게 세네...


몬헌F이야기.
우리의 미라발칸씨는 겁나게 셌습니다.
이거 잡는사람들은 뭔가요;;; 어떻게 방어력 500검사가 한방에 사망이야!?
건너는 스쳐도 요단강 익스프레스 바로 떠나가는데 이놈앞에서 방어력이란 무의미한것과 다름없으니...
아무튼 오랜만에 스릴넘치는 몬헌F를 즐겼습니다.
짜증나면서도 이놈을 잡았을때의 쾌감에 기대하지 않을 수 없네요.
+플레이타임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죽은횟수 셀 수 없음. 사용한 돈 10만제니(재료값 및 퀘스트수주비, 식버프비), 중간중간 무개념헌터 몇명때문에 열받은 횟수 셀 수 없음.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9/04/28 02:10 | 게임잡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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