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7일
찾았다!!!
전 아무래도 불행의 별의 가호를 받기에는 너무 나 평민스러운가봅니다...
●학교에서 시험공부하는데 걸려온 전화한통
학원에서 온 전화였습니다.
전체쪽지로 공지를 보냈더니 어찌어찌 나왔다고 하더군요.
당시의 기쁨을 잊을 수 있을리가... 그냥 닥치고 덩실덩실 덩실덩실 덩실덩실
...아무튼 공부가 손에 안잡혀서 금요일 공부는 날렸지만 기쁨을 감출 수가 없네요
으히힣!
● 시험공부.
어디까지나 주력은 수학입니다.
다른 과목이야 강의시간에 한거 복습만 해도 어찌어찌 점수 얻을 수 잇는데 수학은 이해와 암기와 노가다가 모두 필요한 과목인지라...
다른건 몰라도 외워서 풀 수 있는 증명문제는 무조건 맞아야죠...뭐 낼거라고 선언까지 하셨는데ㅋ
●닥터페퍼 한박스 구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상
_레고였습니다_
●학교에서 시험공부하는데 걸려온 전화한통
학원에서 온 전화였습니다.
전체쪽지로 공지를 보냈더니 어찌어찌 나왔다고 하더군요.
당시의 기쁨을 잊을 수 있을리가... 그냥 닥치고 덩실덩실 덩실덩실 덩실덩실
...아무튼 공부가 손에 안잡혀서 금요일 공부는 날렸지만 기쁨을 감출 수가 없네요
으히힣!
● 시험공부.
어디까지나 주력은 수학입니다.
다른 과목이야 강의시간에 한거 복습만 해도 어찌어찌 점수 얻을 수 잇는데 수학은 이해와 암기와 노가다가 모두 필요한 과목인지라...
다른건 몰라도 외워서 풀 수 있는 증명문제는 무조건 맞아야죠...뭐 낼거라고 선언까지 하셨는데ㅋ
●닥터페퍼 한박스 구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걸로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다!"
이상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9/10/17 19:41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어쨌거나 찾아서 다행...)
여튼 찾아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