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도 2학기 중간고사 개막...

●응용수학(교양)

...아 망했어요...망했어요...

●하루에 한과목씩인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시험시간이 전부 오후 늦게다.

공부를 하라는 배려인건지 아니면 그저 뒤로 밀린것 뿐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귀찮게된건 확실한 분위기. 학원도 가야하는데 이거 공부할 시간이 애매하다...라는건 그냥 밤샘 하라는걸지도 모르고.

최강의 난적이 전공수학인데, 외워서 해결될것도 아니고 분량도 많은데다가 문제도 미칠듯이 어렵다.
나한테만 어려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점수따기 쉽지 않다는거...

뭐니뭐니 해도 시험은 가장 어려울거라고 가정해두고 공부하면 그리 치명적으로 뒷통수 맞는경우는 없기때문에 쉽다는 생각을 버리면 편해진다.

포기하면 편하지.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10/19 22:51 | 패배자의 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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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10/20 00:43
흠...아침에 시험보면 마음은 편해지는데 뒤가 무섭고, 시험이 오후면 짜증나는데 그나마 더 해볼 시간을 주는 교수의 아량(?)이랄까나...뭐 그렇게 생각하시우...(그러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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