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아크라_바심
시험도 끝났겠다 잠깐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피씨방에 들렀습니다.
뭐 할게 없을까 하고 게임을 고르는데 몬스터헌터 프론티어가 설치되있더군요.
4.0 업데이트도 했다고 하고 바뀐게 궁금한것도 있어서 잠깐 들어가봤는데, 예전에 같이하던 분들이 눈에띄는겁니다.
평소에도 간간히 체크할겸 (뭐 케릭터삭제되지 않았나 해서...) 들어가본적은 있는데 그때는 죄다 오전시간대여서 사람도 없고 그냥 게임이 굴러는 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만 하고있었습니다만, 아는사람들이 보이면 또 그냥 나올수는 없죠.
그래서 오랜만에 키보드로 플레이~
...뭐, 이부분은 생략하고.(원래 키보드로 하는게임이 아닙니다)
집에와서 다시 설치했습니다.
엑스박스360패드용 전용 드라이버도 설치했습니다.
한동안 또 달리게 생겼군요.
●아크라 바심
국섭에 새로 등장한 신몬스터 아크라 바심.
이놈은 패턴이 좀 특이한게 부위파괴를 하고 위기로 몰아갈수록 더 발악을 하는 특징이 있는데,
쉽게 말해서 때리면 때릴수록 안쓰던 패턴을 쓴다고 하면 되겠다.
기본적으로 전갈을 베이스로 해서 그런지 예전부터 흔하게 봐왔던 비룡스타일의 몬스터와 다르게
공중패턴이나 지중패턴을 찾아볼수는 없지만, 경직반응도 크게 눈에 띄지 않고 타격감이 미묘하게
부족하게 느껴지는데...
많이 싸우다보면 다른 패턴도 눈에 띄겠지.
+
꼬리에서 빔쏠때는 영락없이 조이드 느낌?
●게임패드.
몇몇 게임만 특히 그런진 모르겠는데, 액션게임이라고 이름붙은 녀석중에 키보드나 마우스를 이용한
플레이가 원활히 보장되는 게임은 도통 찾아보질 못하겠다. 키보드로도 잘만 날고긴다는 사람들을 보면
그거야 원래 그사람들이 그쪽에 익숙해져버린거고, 인체공학적으로 봐도 키보드가 사람몸에 맞춰서
만들어져 있지는 않으니까.(그래서 인체공학 키보드가 따로 있는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패드라는건 정말로 위대한 발명이라는거다.
게임의 역사상 이만큼 범용성 뛰어나면서 직관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물건은 없겠지.
Wii모콘 휘두르다가 패드로 몬헌해보니까 확실하게알겠다.(...<-본심)
_레고였습니다_
뭐 할게 없을까 하고 게임을 고르는데 몬스터헌터 프론티어가 설치되있더군요.
4.0 업데이트도 했다고 하고 바뀐게 궁금한것도 있어서 잠깐 들어가봤는데, 예전에 같이하던 분들이 눈에띄는겁니다.
평소에도 간간히 체크할겸 (뭐 케릭터삭제되지 않았나 해서...) 들어가본적은 있는데 그때는 죄다 오전시간대여서 사람도 없고 그냥 게임이 굴러는 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만 하고있었습니다만, 아는사람들이 보이면 또 그냥 나올수는 없죠.
그래서 오랜만에 키보드로 플레이~
...뭐, 이부분은 생략하고.(원래 키보드로 하는게임이 아닙니다)
집에와서 다시 설치했습니다.
엑스박스360패드용 전용 드라이버도 설치했습니다.
한동안 또 달리게 생겼군요.
●아크라 바심
국섭에 새로 등장한 신몬스터 아크라 바심.
이놈은 패턴이 좀 특이한게 부위파괴를 하고 위기로 몰아갈수록 더 발악을 하는 특징이 있는데,
쉽게 말해서 때리면 때릴수록 안쓰던 패턴을 쓴다고 하면 되겠다.
기본적으로 전갈을 베이스로 해서 그런지 예전부터 흔하게 봐왔던 비룡스타일의 몬스터와 다르게
공중패턴이나 지중패턴을 찾아볼수는 없지만, 경직반응도 크게 눈에 띄지 않고 타격감이 미묘하게
부족하게 느껴지는데...
많이 싸우다보면 다른 패턴도 눈에 띄겠지.
+
꼬리에서 빔쏠때는 영락없이 조이드 느낌?
●게임패드.
몇몇 게임만 특히 그런진 모르겠는데, 액션게임이라고 이름붙은 녀석중에 키보드나 마우스를 이용한
플레이가 원활히 보장되는 게임은 도통 찾아보질 못하겠다. 키보드로도 잘만 날고긴다는 사람들을 보면
그거야 원래 그사람들이 그쪽에 익숙해져버린거고, 인체공학적으로 봐도 키보드가 사람몸에 맞춰서
만들어져 있지는 않으니까.(그래서 인체공학 키보드가 따로 있는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패드라는건 정말로 위대한 발명이라는거다.
게임의 역사상 이만큼 범용성 뛰어나면서 직관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물건은 없겠지.
Wii모콘 휘두르다가 패드로 몬헌해보니까 확실하게알겠다.(...<-본심)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9/10/26 03:57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