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살아있습니다~
생존신고가 목적이 아니고...
오늘은 9월 1일. 오늘부터 수능시험원서접수가 있죠. 덕분에 4년만에 학교에 찾아갔답니다.
근데 신경안쓴동안 제 모교가 100주년을 맞았더군요. 덕분에 학교에 갔을때 꽤나 놀랐습니다. 이건 어지간히 바뀐게 아니더라구요...
운동장에는 못보던 건물이 두채나 서있지를 않나, 그중에 하나는 무려 체육관(...그러니까 평범한 규모의 그 체육관)이지를 않나...
그 와중에도 가장 압권은 역시 운동장에 푸르게 펼쳐져있는 잔디구장이었습니다. 세샹에 주변에 트랙까지 둘렀어...OTL
어찌어찌 반쯤 나간 정신으로 수능시험원서 접수를 했습니다만, 학교가 너무 많이 바뀌어서 담임선생님은 찾아뵈지도 못했네요...라기보다는 건물 구조가 바뀌어서 4~50여분을 헤매다가 수업시작종이 울리길레 포기하고 학원으로 복귀했다는게 정답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무튼간에 여유가 조금 있어서 책을 두권정도 질렀습니다. 실은 미얄의 추천 4권을 사려고 했는데 서점에 보이질 않더군요.
사온책들중 한권은 이미 읽었고, 나머지는 천천히 읽고 평을 올려봐야죠...
세입자는 외계인 1권.
쿠레나이 1권
그나저나 내가 이런거 볼때가 아닌데...ㅡㅡ;;;
_레고였습니다_
오늘은 9월 1일. 오늘부터 수능시험원서접수가 있죠. 덕분에 4년만에 학교에 찾아갔답니다.
근데 신경안쓴동안 제 모교가 100주년을 맞았더군요. 덕분에 학교에 갔을때 꽤나 놀랐습니다. 이건 어지간히 바뀐게 아니더라구요...
운동장에는 못보던 건물이 두채나 서있지를 않나, 그중에 하나는 무려 체육관(...그러니까 평범한 규모의 그 체육관)이지를 않나...
그 와중에도 가장 압권은 역시 운동장에 푸르게 펼쳐져있는 잔디구장이었습니다. 세샹에 주변에 트랙까지 둘렀어...OTL
어찌어찌 반쯤 나간 정신으로 수능시험원서 접수를 했습니다만, 학교가 너무 많이 바뀌어서 담임선생님은 찾아뵈지도 못했네요...라기보다는 건물 구조가 바뀌어서 4~50여분을 헤매다가 수업시작종이 울리길레 포기하고 학원으로 복귀했다는게 정답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무튼간에 여유가 조금 있어서 책을 두권정도 질렀습니다. 실은 미얄의 추천 4권을 사려고 했는데 서점에 보이질 않더군요.
사온책들중 한권은 이미 읽었고, 나머지는 천천히 읽고 평을 올려봐야죠...
세입자는 외계인 1권.
쿠레나이 1권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8/09/02 00:08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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