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원래 알바는 토요일만 했었습니다만..
방학입니다. 놉니다. 하지만 못노네요.
집에서 백수질하면 뭐합니까. 니트흉내 내봐야 정말 그렇게 되는것도 아니고, 돈이나 벌어야죠.
친구녀석이 예비군훈련간지라 땜빵으로 하루 일하기로 했었는데 그게 삼일로 연장됬네요.
제 입장에서는 계속 하고싶은 마음 반에 피곤해서 놀고싶은 마음이 반이랄까...
아무튼 덕분에 백수질은 한동안 연기될듯합니다.
기쁘다고 해야할지 슬프다고 해야할지...
_레고였습니다_
집에서 백수질하면 뭐합니까. 니트흉내 내봐야 정말 그렇게 되는것도 아니고, 돈이나 벌어야죠.
친구녀석이 예비군훈련간지라 땜빵으로 하루 일하기로 했었는데 그게 삼일로 연장됬네요.
제 입장에서는 계속 하고싶은 마음 반에 피곤해서 놀고싶은 마음이 반이랄까...
아무튼 덕분에 백수질은 한동안 연기될듯합니다.
기쁘다고 해야할지 슬프다고 해야할지...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9/06/25 02:2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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