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니트흉내

원래 알바는 토요일만 했었습니다만..

방학입니다. 놉니다. 하지만 못노네요.

집에서 백수질하면 뭐합니까. 니트흉내 내봐야 정말 그렇게 되는것도 아니고, 돈이나 벌어야죠.
친구녀석이 예비군훈련간지라 땜빵으로 하루 일하기로 했었는데 그게 삼일로 연장됬네요.
제 입장에서는 계속 하고싶은 마음 반에 피곤해서 놀고싶은 마음이 반이랄까...

아무튼 덕분에 백수질은 한동안 연기될듯합니다.
기쁘다고 해야할지 슬프다고 해야할지...


_레고였습니다_

by LEGO | 2009/06/25 02:2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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