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세입자는 외계인 1권.
주변여건이 상당히 복잡함에도 잠시 짬이나서 읽게됬습니다.
원래 인터넷에 연재되던 소설이었죠.
당시에 처음 봤을때부터 의심을 하긴 했지만 2차 수정본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확신하게 된 사실중에 하난데, 이 작가는 도저히 감출 수 없는 덕향을 풍기는 사람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세상도 참 좁아서 인맥을 통해 한번 얼굴을 뵐 기회도 가졌구요.
덕분에 이 소설에 대해서 냉정한 마음으로 판단을 한다는게 불가능한고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어지는 내용
원래 인터넷에 연재되던 소설이었죠.
당시에 처음 봤을때부터 의심을 하긴 했지만 2차 수정본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확신하게 된 사실중에 하난데, 이 작가는 도저히 감출 수 없는 덕향을 풍기는 사람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세상도 참 좁아서 인맥을 통해 한번 얼굴을 뵐 기회도 가졌구요.
덕분에 이 소설에 대해서 냉정한 마음으로 판단을 한다는게 불가능한고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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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02 00:02 | 읽을거리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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