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최근에 대하여 몇가지...
-운전면허 학과는 붙었고, 기능쪽은 학원을 다니며 연습중입니다. 근데 학원이 경기도쪽에 있어서 , 집에서 노원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후 셔틀버스로 갈아타서 가는 스타일로 진행중이지요. 그래봐야 오늘로 겨우 이틀째지만...
대충 자동차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감이 오고있습니다. 그래도 엑셀레이터를 밟아본적은 한번도 없고, 그저 반클러치로 기어가는 연습만 내내 하고있지요. 그런식으로 코스 세번만 돌면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는 방식으로 연습중인데... 이시기에는 면허를 따려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그런지 한차에 두세명씩 태워서 견학을 시킨다거나 교대로 운전을 시킨다거나 하는 짓거리의 반복입니다.
아랫글의 덧글을 보고 "학원에 따지고 환불받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더럽고 치사해서라도 후딱 따고 말려구요.
원래는 하루에 3시간 이상은 연습을 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던데, 그딴거 없이 4~5시간씩 연습해서 월요일엔 기능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빨리 가르쳐서 기능시험 보게 하는게 학원측에서도 이득일테니 말이죠.)
-부작용이랄까...운전이라는거 피곤하더군요. 집에오면 모든 의욕이 사라지고 미치도록 잠이 오는 생활의 반복입니다. 낮잠이라도 자주지 않으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뭐, 3~4년전만 해도 이틀밤은 웃으면서 놀아재꼈는데, 20대도 안꺽인주제에 나이타령을 할수도 없구요...
아무튼 반 요양모드입니다. 놀시간이 전적으로 부족하네요. (자느라)
...뭐 한게 있어야 이 이상 적든지 할텐데, 생활한번 무미건조하네요.
_레고였습니다_
대충 자동차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감이 오고있습니다. 그래도 엑셀레이터를 밟아본적은 한번도 없고, 그저 반클러치로 기어가는 연습만 내내 하고있지요. 그런식으로 코스 세번만 돌면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는 방식으로 연습중인데... 이시기에는 면허를 따려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그런지 한차에 두세명씩 태워서 견학을 시킨다거나 교대로 운전을 시킨다거나 하는 짓거리의 반복입니다.
아랫글의 덧글을 보고 "학원에 따지고 환불받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더럽고 치사해서라도 후딱 따고 말려구요.
원래는 하루에 3시간 이상은 연습을 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던데, 그딴거 없이 4~5시간씩 연습해서 월요일엔 기능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빨리 가르쳐서 기능시험 보게 하는게 학원측에서도 이득일테니 말이죠.)
-부작용이랄까...운전이라는거 피곤하더군요. 집에오면 모든 의욕이 사라지고 미치도록 잠이 오는 생활의 반복입니다. 낮잠이라도 자주지 않으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뭐, 3~4년전만 해도 이틀밤은 웃으면서 놀아재꼈는데, 20대도 안꺽인주제에 나이타령을 할수도 없구요...
아무튼 반 요양모드입니다. 놀시간이 전적으로 부족하네요. (자느라)
...뭐 한게 있어야 이 이상 적든지 할텐데, 생활한번 무미건조하네요.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8/02/15 17:57 | 일상잡기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1월 28일
운전면허 필기 공부중...
오랜만에 공부시작했습니다. 머리속에 안들어오는것을 억지로 구겨넣다보니 상당히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시작전에는 이까짓거 죄다 외워서 머리속에 꾸겨넣어주지~ 라는 느낌으로 자신감에 불타올랐는데 막상 시작하고나니 그놈의 자신감은 미칠듯한 속도로 사그라들고, 자신의 두뇌 활용능력에 대해서 참담한 수준의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 덕분에 일본어 공부쪽에 의욕이 조금 살아났달까 ...
공부라는건 한 과목만 계속 해봐야 잘 들어오지도 않는 것이죠. 한시간 간격으로 조금씩 쉬면서 번갈아 하니 그나마 낫군요. 그래도 어쨌든 공부라는게 쉬운게 아니라는 사실만 죽어라고 확인하고 있달까나까나. 아무튼 운전면허는 필기가 반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어떻게든 해나가는 중입니다.
근데 따지고보면 이거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잖아요? 한달정도면 어찌어찌 된다고 하는 사람을이 그렇게 많은데, 조금 해보고 좌절하기에도 너무 빠른것같고...
아하아, 어찌될레나~

_레고였습니다_
... 덕분에 일본어 공부쪽에 의욕이 조금 살아났달까 ...
공부라는건 한 과목만 계속 해봐야 잘 들어오지도 않는 것이죠. 한시간 간격으로 조금씩 쉬면서 번갈아 하니 그나마 낫군요. 그래도 어쨌든 공부라는게 쉬운게 아니라는 사실만 죽어라고 확인하고 있달까나까나. 아무튼 운전면허는 필기가 반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어떻게든 해나가는 중입니다.
근데 따지고보면 이거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잖아요? 한달정도면 어찌어찌 된다고 하는 사람을이 그렇게 많은데, 조금 해보고 좌절하기에도 너무 빠른것같고...
아하아, 어찌될레나~

_레고였습니다_
# by | 2008/01/28 03:11 | 일상잡기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